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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반(反) 인종 차별 시위가 폭력 시위로 변질되면서 이를 틈 탄 기물파손과 약탈행위로 한인 타운 업소들에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오클랜드 우리교회(담임목사 석진철)는 31일 새벽에 교회 주차장에 세워 둔 교회 밴이 도난을 당했다. 오클랜드 픗힐 쇼핑센터에 위치한 영...
▶ 샌프란시스코 한인 커뮤니티 재단, 제2기 카렌 하 장학생 발표▶v 샌프란시스코 한인 커뮤니티 재단 (KACF-SF)이 2020년 5월 30일 최초로 열린 온라인 연례 갈라행사를 통해 제2기 카렌 하 장학생을 발표했다. 올해 카렌 하 장학금을 받게 된 학생은 길로이 크리스토퍼 고등학교 이동건 학...
조지플로이드의 사망에 대한 시위가 약탈과 기물파손으로 이어지며 베이에어리어의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많은 도시들이 통행금지를 시행하고 있다 통금금지는 의료, 법집행기관, 에센셜 근무자, 미디어 종사자 홈리스들은 예외이다. 통행금지가 시행되는 베이에어리어의 도시는 다음과 같다 ALAMEDA ...
산호세, 샌프란시스코와 월넛 크릭은 일요일(31일)부터 7일간 통행금지를 실시한다. 오클랜드는 현재 상황은 통행 금지가 필요 없지만 시위가 악화되면 고려하겠다고 발표했다. 산호세 통금 시간은 오후 8시 30분부터 오전 5시까지, 샌프란시스코는 오후 8시부터 오전 5시까지 월넛 크릭은 6시부터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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